맥북 사진 옮기기, 100% 해결! 헷갈리는 모든 방법을 A to Z 알려드립니다
목차
- 시작하며: 왜 맥북에서 사진 옮기기가 어려울까?
- 맥북에서 사진을 옮기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들
- 에어드롭(Airdrop): 애플 기기 간의 환상적인 연결
- USB 케이블 연결: 가장 확실하고 전통적인 방법
- iCloud 사진 보관함: 클라우드를 활용한 동기화
- 사진 앱(Photos App)을 활용한 사진 내보내기
- 특정 사진/앨범 내보내기
- 모든 사진을 한 번에 백업하기
- 외장 하드 또는 USB로 사진 옮기기
- 연결 및 포맷 확인
- 사진 앱에서 외장 하드로 드래그 앤 드롭
- 윈도우 PC로 사진을 옮길 때 생기는 문제와 해결책
- 호환성 문제 해결: FAT32와 exFAT 포맷
- 'HEIC' 파일 변환 방법
- 사진 앱을 사용하지 않고 '이미지 캡처' 앱 활용하기
- 이미지 캡처 앱의 장점과 사용법
- 자주 묻는 질문(FAQ)
- 사진을 옮겼는데 왜 원본이 아니라 다른 파일로 바뀌나요?
- 사진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한 번에 옮길 수 있나요?
- 마치며: 나에게 맞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보세요
시작하며: 왜 맥북에서 사진 옮기기가 어려울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맥북으로 사진을 옮기는 것은 꽤 간단하게 느껴지지만, 막상 다른 기기로 옮기려고 하면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특히 윈도우 PC나 외장 하드처럼 애플 생태계 밖의 기기로 사진을 옮길 때는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의문이 들곤 합니다. 사진을 제대로 옮기지 못해 파일이 손상되거나, HEIC 같은 새로운 파일 형식 때문에 윈도우에서 열리지 않는 문제도 흔하게 발생합니다. 이 글에서는 맥북에서 사진을 옮기는 모든 방법을 A부터 Z까지, 가장 쉽고 확실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안전하게 옮기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맥북에서 사진을 옮기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들
맥북에서 사진을 옮기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각 방법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여러분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선택하세요.
에어드롭(Airdrop): 애플 기기 간의 환상적인 연결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등 애플 기기 사이에서 사진을 옮길 때 가장 편리하고 빠른 방법은 바로 에어드롭입니다. 별도의 케이블이나 설정 없이 무선으로 사진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 사진 앱에서 옮길 사진 선택: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의 '사진' 앱에서 옮길 사진들을 모두 선택합니다.
- '공유' 버튼 누르기: 왼쪽 하단에 있는 '공유' 버튼을 탭합니다.
- 에어드롭 대상 선택: 공유 메뉴에서 맥북의 이름을 찾아 탭하면, 사진이 즉시 전송됩니다.
- 맥북에서 사진 확인: 맥북의 '다운로드' 폴더 또는 '사진' 앱에서 전송된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소량의 사진을 옮길 때 매우 유용하며, 원본 화질 그대로 전송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USB 케이블 연결: 가장 확실하고 전통적인 방법
아이폰과 맥북을 USB 케이블로 직접 연결하는 방법은 가장 고전적이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 아이폰과 맥북 연결: 아이폰에 동봉된 USB 케이블(라이트닝-USB-C 또는 라이트닝-USB)을 사용하여 맥북과 연결합니다.
- '신뢰하는 컴퓨터' 승인: 연결 시 아이폰 화면에 '이 컴퓨터를 신뢰하시겠습니까?'라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신뢰'를 탭합니다.
- 사진 앱 또는 이미지 캡처 앱 실행: 맥북에서 '사진' 앱 또는 '이미지 캡처' 앱을 실행하면 연결된 아이폰이 자동으로 인식됩니다.
- 사진 가져오기: 가져올 사진을 선택한 후 '가져오기' 버튼을 눌러 맥북으로 옮깁니다.
이 방법은 네트워크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대용량 사진을 옮길 때 특히 좋습니다.
iCloud 사진 보관함: 클라우드를 활용한 동기화
iCloud 사진 보관함을 사용하면 모든 애플 기기에서 사진이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이 자동으로 맥북 '사진' 앱에 나타나기 때문에 별도로 옮길 필요가 없어 매우 편리합니다.
- 설정 확인: 아이폰과 맥북 모두 같은 Apple ID로 로그인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iCloud 사진 활성화: '설정 > [사용자 이름] > iCloud > 사진'으로 이동하여 'iCloud 사진'을 켬으로 설정합니다. 맥북에서도 '시스템 설정 > [사용자 이름] > iCloud > 사진'에서 동일하게 설정합니다.
- 자동 동기화: 설정이 완료되면 사진이 자동으로 iCloud에 업로드되고, 인터넷이 연결된 모든 기기에서 동기화됩니다.
이 방법은 매우 편리하지만, iCloud 저장 공간이 부족할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진 앱(Photos App)을 활용한 사진 내보내기
맥북의 '사진' 앱에 이미 저장된 사진을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내보내기' 기능을 활용하면 원하는 형식과 화질로 사진을 옮길 수 있습니다.
특정 사진/앨범 내보내기
- 사진 선택: 맥북 '사진' 앱에서 옮기고자 하는 사진이나 앨범을 선택합니다.
- '파일 > 내보내기' 선택: 상단 메뉴바에서 '파일'을 클릭하고 '내보내기'를 선택합니다. '내보내기' 메뉴에 마우스를 올리면 '원본 내보내기'와 '사진 [수]장 내보내기' 옵션이 나타납니다.
- 내보내기 설정: '사진 내보내기'를 선택하면 파일 형식(JPEG, TIFF, PNG 등), 품질, 파일명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필요에 따라 설정을 변경하고 '내보내기'를 클릭합니다.
- 저장 위치 선택: 사진을 저장할 폴더나 외장 하드를 선택하고 '내보내기'를 누르면 완료됩니다.
모든 사진을 한 번에 백업하기
'사진' 앱에 있는 모든 사진을 한 번에 옮겨 백업하고 싶다면, '라이브러리' 자체를 통째로 옮기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 라이브러리 위치 확인: 'Finder > 사진' 폴더로 이동하면 '사진 라이브러리.photoslibrary'라는 파일이 보입니다.
- 라이브러리 복사: 이 파일을 외장 하드나 USB 드라이브로 드래그 앤 드롭하여 복사합니다.
이 방법은 사진뿐만 아니라 앨범 정보, 편집 내역 등 모든 메타데이터가 함께 옮겨지므로, 맥북을 초기화하거나 다른 맥으로 옮길 때 유용합니다.
외장 하드 또는 USB로 사진 옮기기
맥북의 용량이 부족하거나, 사진을 안전하게 백업하고 싶다면 외장 하드나 USB 드라이브로 사진을 옮기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연결 및 포맷 확인
외장 하드를 맥북에 연결하기 전에 파일 시스템 포맷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맥(macOS)은 'APFS'나 'Mac OS 확장(저널링)' 포맷을 사용하고, 윈도우는 'NTFS' 포맷을 주로 사용합니다. 두 운영체제에서 모두 사용하고 싶다면 exFAT 포맷이 가장 좋습니다.
- 디스크 유틸리티 실행: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합니다.
- 포맷 확인: 외장 하드를 선택하고 '정보'를 누르면 현재 포맷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포맷 변경: 만약 다른 포맷이라면 외장 하드를 선택하고 '지우기' 버튼을 눌러 'exFAT'으로 포맷하면 됩니다. (포맷 시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므로 주의하세요!)
사진 앱에서 외장 하드로 드래그 앤 드롭
'사진' 앱에 있는 사진을 외장 하드로 옮기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드래그 앤 드롭입니다.
- 외장 하드 연결: 포맷이 완료된 외장 하드를 맥북에 연결합니다.
- '사진' 앱 열기: '사진' 앱에서 옮길 사진을 모두 선택합니다.
- 드래그 앤 드롭: 선택한 사진들을 외장 하드의 원하는 폴더로 드래그하여 옮깁니다.
이 방법은 매우 직관적이지만, 많은 양의 사진을 옮길 때는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습니다.
윈도우 PC로 사진을 옮길 때 생기는 문제와 해결책
맥북에서 윈도우 PC로 사진을 옮길 때 흔히 발생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파일 형식의 호환성 문제입니다.
호환성 문제 해결: FAT32와 exFAT 포맷
앞서 설명했듯이, 윈도우 PC는 NTFS 포맷을 사용하고 맥북은 APFS를 주로 사용합니다. 두 운영체제에서 모두 사용하려면 exFAT 포맷의 외장 하드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만약 외장 하드가 NTFS 포맷이라면, 맥북에서는 읽기만 가능하고 쓰기가 불가능합니다. 이럴 경우 'Paragon NTFS for Mac' 같은 유료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거나, FAT32나 exFAT으로 재포맷해야 합니다.
'HEIC' 파일 변환 방법
아이폰과 맥북은 'HEIC'라는 고효율 이미지 파일 형식을 사용합니다. 이 파일은 용량이 작아 편리하지만, 윈도우 PC에서는 기본적으로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자동 변환 설정: 아이폰 '설정 > 사진 > 맥 또는 PC로 전송' 메뉴에서 '자동'을 선택해 두면, USB로 연결 시 HEIC 파일을 자동으로 JPEG로 변환하여 전송합니다.
- 수동 변환: 이미 맥북에 저장된 HEIC 파일이라면 '사진' 앱에서 내보낼 때 'JPEG'로 형식을 변경하여 내보낼 수 있습니다.
- 변환 프로그램 사용: 온라인 변환 사이트나 'ImageMagick' 같은 변환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여러 HEIC 파일을 한 번에 JPEG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사진 앱을 사용하지 않고 '이미지 캡처' 앱 활용하기
맥북의 '사진' 앱이 복잡하게 느껴지거나, 단순히 파일 형태로 사진만 옮기고 싶다면 '이미지 캡처' 앱을 사용해 보세요. 이 앱은 연결된 모든 카메라, 아이폰, 스캐너 등에서 사진을 가져오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캡처 앱의 장점과 사용법
- 앱 실행: '응용 프로그램 > 이미지 캡처'를 실행합니다.
- 기기 선택: 왼쪽 목록에서 연결된 아이폰이나 카메라를 선택합니다.
- 사진 선택 및 가져오기: 가져올 사진을 선택하고, 하단에 있는 '가져올 대상'에서 저장 위치를 설정한 후 '가져오기'를 누릅니다.
'이미지 캡처' 앱은 사진을 '사진' 앱으로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고, 지정한 폴더에 파일 형태로 저장해 주므로 편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사진을 옮겼는데 왜 원본이 아니라 다른 파일로 바뀌나요?
이는 주로 'HEIC' 파일이 윈도우 PC로 옮겨지면서 JPEG로 자동 변환되었거나, 사진 앱에서 내보내기 시 파일 형식을 JPEG로 설정했기 때문입니다. 원본 HEIC 파일을 그대로 옮기려면 위에서 설명한 HEIC 파일 변환 방법을 참고하거나, '사진' 앱에서 '원본 내보내기' 옵션을 사용하면 됩니다.
사진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한 번에 옮길 수 있나요?
수많은 사진을 한 번에 옮기려면 '사진 라이브러리' 자체를 통째로 복사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또는 USB 케이블을 이용한 '이미지 캡처' 앱을 사용하면 원하는 폴더로 모든 사진을 한 번에 가져올 수 있습니다. iCloud 동기화도 좋은 방법이지만, 용량이 많을 경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마치며: 나에게 맞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보세요
맥북에서 사진을 옮기는 방법은 다양하며, 각각의 장단점이 분명합니다. 애플 기기 간에는 에어드롭, 윈도우 PC나 외장 하드로 옮길 때는 USB 케이블과 '이미지 캡처' 앱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윈도우 PC와의 호환성 문제가 걱정된다면 exFAT 포맷과 파일 형식 변환에 신경 쓰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이 글을 통해 여러분의 소중한 사진들을 안전하고 쉽게 옮기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이제 더 이상 헷갈리지 않고, 상황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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